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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IT.통신서비스 비중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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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은 10월 증시에서 IT와 통신서비스 비중을 줄이고 산업재와 유틸리티 소재등 가치성향이 높은 업종에 비중을 늘리라고 말했습니다. 김병수 대우증권 포트폴리오 팀장은 하반기 기업의 이익모멘텀 축소가 예상됨에 따라 현금보유능력이 우수하고 배당성향이 높은 업종을 주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신규편입종목으로는 LG화학동부제강, 대우조선해양, LG건설, 한국프랜지, 엠텍비젼, 삼성SDI 등 7개 종목을 제시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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