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 전염병 정보교환한다 입력2006.04.02 10:26 수정2006.04.02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질병관리본부는 한·중 양국간 전염병 관련 정보 교환 및 협력강화를 위해 중국 중앙정부 보건기관인 질병예방통제중심과 '보건 및 의학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16일 오대규 질병관리본부장과 왕 유 질병예방통제중심장이 중국 베이징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김혜수 기자 dears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스파 윈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삼성서울병원에 2억 기부 그룹 에스파 윈터(aespa)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측에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윈터는 19일 "전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일상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2 "얘가 입학식에 안 와요"…울산 일가족 사망, 사전 신고에도 비극 못 막아 울산의 한 빌라에서 일가족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이미 교육 당국과 경찰을 통해 위험신호가 포착됐던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울산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8분께 울주군의 한 빌라 안방에서 30대 ... 3 [속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첫 소환조사…"조사 성실히"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첫 합수본 조사를 앞두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전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께 합수본 사무실이 있는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 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