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한미뱅크'와 전략제휴 입력2006.04.02 10:26 수정2006.04.02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외환은행은 17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교포은행인 '한미은행(Hanmi Bank)'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한미은행은 1982년 순수교포자금으로 설립된 은행으로 국내 시중은행인 '한미은행(KorAm Bank)'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국 주식 팔고 국장으로?"…PB들의 파격 제안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를 비롯한 위험자산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 이후 국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코스피지수는 하루에 10% 넘게 ... 2 연 10% 수익 기대했지만…美·이란 전쟁에 ELD 눈물 미국의 이란 공습 후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지수연동예금(ELD) 투자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최고 연 10%대 수익률을 기대했지만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가 큰 폭으로 출렁이면서 수익률이 연 1~2%대에 그치는 ... 3 다들 주유소 줄이는데…홀로 확장한 에쓰오일 2위로 정유업계 후발주자인 에쓰오일이 지난달 처음으로 전국 주유소 브랜드 점유율 2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SK에너지, HD현대오일뱅크, GS칼텍스 등에 밀려 ‘업계 막내’ 취급받던 판세를 뒤집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