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뢰받는 성장기업] 윌로펌프㈜‥효율ㆍ친환경 주목받는 펌프전문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30년 전통의 윌로펌프㈜(대표 우택기www.wilo.co.kr)가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을 통한 고효율ㆍ친환경 제품,그리고 탄탄한 노사문화와 지역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고객 감동을 실현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펌프전문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윌로펌프는 1872년 독일에서 출범한 펌프전문기업으로 생활용 펌프,빌딩ㆍ아파트 급수용 펌프,산업용 펌프 분야에서 국내 최대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력비 절감이 탁월한 고효율 제품을 공급하여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업계 최초로 에너지 관리공단의 고효율 인증을 비롯하여, KT(Excellent Korean Technology)인증, GD(Good Design)마크를 획득하는 등 제품의 우수함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윌로펌프는 2004년 신제품으로 세계 최초 원격제어 인터넷 부스터 시스템과 고층건물의 저수압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하향식 가압용펌프 그리고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펌프ㆍ필터 일체형 제품 사우나 목욕탕 전용 필터펌프 등을 출시하였으며, 고객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고객감동 영업과Only One & Number One 제품 개발 및 출시라는 경영방침을 가지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하여 인천공항, 상암 월드컵 경기장,아셈빌딩 등 대형 건설 공사에 펌프를 납품하였다. 윌로펌프는 안정된 노사관계 유지와 수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유명하며 이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두차례에 걸쳐 수상하였다. 2001년 90년만의 대가뭄으로 전국이 타 들어가고 있는 가운데 농림부를 통해 전국 공급물량의 절반이 넘는 농업용 펌프를 가뭄지역에 공급하였다. 2002년 8월 경남 김해시 한림면 일대,2003 경남 마산,2004년 나주 지역 등에서 태풍으로 인한 수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수재민들을 위해 지원 활동을 펼쳐 수재민들과 아픔을 같이 하였고 수해지역 복구에 큰 힘을보탰다. 이 회사 우택기 대표는 "130년간 축적된 독일 윌로그룹의 첨단 기술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고효율의 에너지 절감 제품을 개발,시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감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펌프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리베이트 숨기려 영업대행사 설립, '법카 깡'까지…제약사들 덜미

      리베이트를 감추기 위해 영업대행사를 별도로 설립하고, 법인카드를 현금화하는 이른바 ‘법카 깡’ 수법까지 동원한 제약사들이 적발됐다.18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동성제약과 국제약품이 병·의원에 의약품 처방을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4개 병·의원 의료인에게 의약품 처방을 조건으로 현금 등 약 2억5000만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이 회사는 리베이트로 인한 법적 책임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존 자사 영업사원 대신 외부 영업대행업체에 전문의약품 영업을 전면 위탁하는 구조로 전환했다. 특히 계열사 소속 영업사원을 설득·유도해 별도의 영업대행사를 설립하게 한 뒤, 해당 대행사를 통해 병·의원에 금전적 이익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국제약품 역시 의약품 판매 확대와 거래유지 대가로 병·의원에 1300만원 상당의 금전적 이익을 제공했다. 송년회 경품 명목으로 백화점 상품권과 가전제품을 지원하고, 단체 영화 관람을 위한 대관료를 대신 납부해주는 식이었다. 국제약풍믄 병원의 전월 처방 실적에 연동해 일정 비율의 영업활동비를 영업사원에게 지급하는 구조를 운영했다. 영업사원들은 이 비용을 활용해 리베이트를 집행했고, 현금이 필요할 때는 여비를 과다 청구하거나 법인카드로 허위 결제한 뒤 현금화하는 '법인카드 깡' 방식으로 리베이트 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들 리베이트 행위가 공정거래법상 부당한 고객유인행위에 해당하며, 의료인의 처방

    2. 2

      차세대 ‘전고체전지’ 특허 경쟁, 한국 출원 증가율 세계 2위로 올라섰다

      한국이 차세대 배터리로 꼽히는 전고체전지 특허 경쟁에서 출원 증가율 ‘세계 2위’를 기록했다. 다출원인 부문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삼성전자·삼성SDI·현대자동차 등 한국 기업 4곳이 상위 10위에 포함되며 경쟁력을 드러냈다. 전고체전지는 액체 전해질을 불연성 고체 전해질로 대체해 화재 위험을 낮추고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기술로, 전기차는 물론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규 수요처 확대로 상용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지식재산처는 18일, 2004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20년 동안 선진 5개 지식재산기관(IP5: 한국·미국·중국·EU·일본)에 출원된 전고체전지 분야 특허 동향을 분석한 결과, 한국 국적 출원인의 출원이 2004년 45건에서 2023년 1044건으로 늘어 연평균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원 증가율로 따지면, 중국(33.6%)에 이어 2위다. 같은 기간 IP5 전체 전고체전지 특허 출원은 2004년 331건에서 2023년 3938건으로 증가해 연평균 13.9% 성장세를 보였다. 국적별 누적 출원 기준으로는 일본이 9881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6749건), 한국(5770건), 미국(4417건), 유럽(2173건)이 뒤를 이었다. 한국 기업들은 상위 10대 다출원인 순위에 4곳이 이름을 올렸다. 도요타가 2337건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은 2136건으로 2위에 올랐다. 삼성전자(724건)는 4위, 삼성SDI(706건)는 5위, 현대자동차(539건)는 6위로 집계됐다.특히 2021년 이후 최근 3년 기준으로 국내 기업들의 출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삼성SDI는 특허 출원 연평균 증가율 51.7%로 전체 출원인 가운데 1위, LG에너지솔루션은 50.8%로 2위를 기록했다. 최근 휴머노이드 시대가 열리면서 국내 배터리 3사도 로봇에 탑재될

    3. 3

      "중국인들 박스째로 사간다"…루이비통·다이소까지 '점령' [현장+]

      지난 16일 오후 5시께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명품 브랜드가 밀집한 1층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까르띠에 주얼리 매장의 경우 이미 오후 3시에 이미 당일 예약이 마감됐으며 루이비통 매장 입구엔 대형 쇼핑백을 든 중국인 관광객들이 줄지어 매장을 빠져나왔다. 한 명품 매장 직원은 “설 연휴를 맞아 내국인뿐 아니라 중국인 손님까지 대거 몰려 매장이 하루종일 포화 상태”라고 말했다.명동역 인근 다이소 매장도 상황은 비슷했다. 입구에서부터 단체 관광객과 개별 관광객으로 인산인해였다. 결제 키오스크 앞에도 10m 이상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계산까지 20~30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였다.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15~23일)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이 국내로 대거 몰려들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소비 패턴이 변하면서 관광 쇼핑 수요는 고가 명품 매장과 다이소·편의점 등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채널'로 양극화되는 모양새다.  초고가 아니면 가성비…극단으로 나뉜 중국인 소비1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춘제 기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은 19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춘제 기간보다 약 44% 증가한 수치다. 국내 유통가들도 ‘춘제 특수’를 누릴 것으로 보이는 대목. 실제 지난해 춘제가 시작된 1월에도 백화점 3사 외국인 매출은 일제히 증가했다. 롯데백화점의 지난해 1월 외국인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45% 뛰었으며 명품 카테고리 내 외국인 매출도 20% 늘었다. 같은 기간 신세계백화점은 외국인 매출이 98%, 현대백화점도 30% 이상 증가했다.업계는 이번 연휴 기간에 외국인 매출 증가세가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