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시황] (9일) 한국세라스톤 18.5%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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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장은 9일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수정주가평균은 2백33원(1.3%) 내린 1만7천9백20원에 마감됐다.
거래량은 7만주로 1만주 늘었고 거래대금은 1천만원 감소한 3천만원이었다.
종목별 거래량은 3만주가 거래된 한국세라스톤이 최대였고 훈넷이 2만주로 그 뒤를 이었다.
거래대금은 한국세라스톤(8백만원)과 씨씨엘커뮤니케이션(6백만원)이 1,2위를 차지했다.
76개 거래 허용 종목 중 18개 종목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상승 종목이 6개,하락 종목이 8개,보합이 4개였다.
한국세라스톤이 50원(18.5%) 올랐고 아이쓰리샵도 1백70원(7.7%) 뛰어 상승 폭이 컸다.
두원중공업(-6백50원) 삼보지질(-50원) 잡투데이(-2천6백90원)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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