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데이콤 너무 저평가 ' 상승 이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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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3일 데이콤의 최근 주가강세는 이유가 있다며 6개월 목표가로 10,890원을을 제시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현재주가가 주당순자산과 주당 순매출의 각각 28.4% 19.4% 수준으로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전삼용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국내통신사들의 BPS는 현재주가를 넘어서고 있으나 데이콤만 낮게 반영됐다고 진단했습니다.
데이콤은 지난해 구조조정을 마무리해 올 1,2분기 연속 흑자전환 했습니다.
순이익은 유형자산 처분손실 86억원과 유형자산감액 손실 111억원을 반영함에도 불구하고 6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분기 15%대로 창립이래 분기별 실적중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데이콤의 주가는 8월24일 4,025원에서 전일 현재 5,360원으로 마감 25% 상승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인환기자 i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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