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두산중공업 목표가 상향" 입력2006.04.02 09:36 수정2006.04.02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신경제연구소는 두산중공업의 목표가를 1만 750원에서 1만 2천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두산중공업이 최근 수주한 쿠웨이트와 오만 수주건으로 내년이후 두산중공업의 수익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가 측면에서 최근의 반등은 부담스럽지만 조정시에는 매수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류의성기자 esr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급등에 美증시 하락…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용 국가 책임"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 하락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8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1.63% 내린 4만6225.15, S&P500 지수는 1.36% 내린 6624.70, 나스닥 ... 2 '대형산불 1년' 송이 특산지의 눈물 "어느 세월에…수확 포기" “송이 수확은 이제 포기했습니다. 소나무가 20~30년간 자라고 그곳에서 공생하는 균이 형성돼야 비로소 송이가 얼굴을 내미는데 그 세월을 어떻게 기다리겠습니까.”경북 의성군에서 30년 넘게 송이... 3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 [속보] 브렌트유 배럴당 110달러 다시 돌파…WTI 100달러 상회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