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오토넷,적정가 내리나 '매수' 유지-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현대증권 송상훈 연구원은 현대오토넷에 대해 내수회복 지연과 사내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증가를 반영해 올해및 내년 예상 주당순익을 종전 377원과 404원에서 각각 332원과 368원으로 낮췄다. 이에 따라 적정가 역시 기존 3,700원에서 3,100원으로 하향 조정. 다만 높은 현대차 의존도,지배구조 불안정등 할인요인이 해외업체로의 직수출 확대과 같은 매출구조 변화를 통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또 자동차용 멀티미디어와 전장부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선두업체로서의 성장성도 높이 평가받아야 한다고 판단.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中 텐센트, 'AI 에이전트 몰빵'에 투자자들 불만 커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ldq...

    2. 2

      베란다 태양광 10만가구 지원…영화티켓 6000원 할인 [전쟁추경]

      아파트 10만 가구 베란다에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포함됐다. 영화 관람권을 장당 6000원 할인하는 지원 사업도 반영했다.정부는 31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lsq...

    3. 3

      3300만명에 소비쿠폰 지급…10만~60만원 차등지원 [전쟁추경]

      국민 3300만 명가량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을 이번 추경에 담은 것은 중동전쟁에 따라 저소득층은 물론 중산층 살림살이가 타격을 받고 있어서다. 이들에게 다양한 형태로 현금성 지원에 나서 취약계층 살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