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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P파리바,"개인회생제도..채권-채무자 윈-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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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BNP파리바증권은 대법원이 23일부터 도입예정인 개인회생제도에 대해 채권자-채무자간 '윈-윈' 게임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BNP는 악성채무자가 또 다른 기회를 주는 것이며 은행 입장에서는 잃을 게 없다고 진단했다. 은행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 유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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