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정숙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입력2006.04.02 09:32 수정2006.04.02 09: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약학 전공자로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근무해온 특이 경력의 소유자.첫 여성 식약청장이다. 강단있는 성격으로 'PPA 파문' 등으로 위기에 처한 식약청을 살릴 적임자라는 평.남편 최재원씨(59)와 1남1녀. △경북 구미(53) △이화여고 △서울대 약대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겸임교수,하버드 의대 객원교수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대통령, 다주택자에 또 경고…"아직도 판단이 안 서느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다주택자를 향해 “아직도 판단이 안 서시냐”며 “그렇다면 이 질문에 답해보라. 지금 시장이 정상인가,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 2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 표명 다행…재발방지 주의 돌려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2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유감 표명을 '비교적 상식적인 행동'이라고 평가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부부장은 12일 담화에서 ... 3 李대통령 작심 발언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한가…문제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다주택 취득에 금융 혜택까지 주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13일 새벽 자신의 엑스(X...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