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수도권 공장신설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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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수도 이전에 따른 수도권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정부가 대기업의 수도권 공장 신설을 허용키로 했습니다.
신수도권 발전방안이 마련됨에 따라 관련 건설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한창호 기자의 보돕니다.
대기업들의 공장 신설이 불가능했던 수도권 지역.
이젠 2007년 안에 관련규제가 풀려 공장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여론 수렴등 절차를 거쳐 올 연말까지 ‘신수도권 발전방안’을 확정해, 내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규제가 풀리면, 대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의 첨단 업종에 대한 공장 신설이 봇물을 이룰 전망입니다.
CG1>수도권 건설공사 전망
특히,삼성과 LG그룹내 IT 계열사들의 플랜트 건설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대적으로 높은 플랜트 사업비중을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 삼성SDI, LG전자 등 계열 그룹사들의 플랜트 공사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첨단업종 공사가 활발한 삼성과 LG그룹 건설계열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G2>수도권 공장신설 수혜주
굿모닝신한증권은 수도권 공장 신설 허용으로 건설업종에 관심을 둬야 한다며,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 그리고 LG건설을 직접적인 수혜주로 꼽았습니다.
편집 신정기
정부의 경기회복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발표된 수도권 규제 완화 조치에 따라 건설업계에 전반적인 수혜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와우TV뉴스 한창홉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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