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시스 사장 오태동씨 입력2006.04.02 09:31 수정2006.04.02 09: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저장장치 전문업체인 미국 아이오메가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디지시스는 1일 새 사장에 오태동씨(48)를 선임했다. 신임 오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한국IBM 본부장과 SKC&C 전략사업본부장 등을 지냈다. 오 사장은 "스토리지를 비롯한 특화된 정보기술(IT) 전문 유통·마케팅회사로서 위상과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쟁자는 숏폼" 말까지 나오더니…'29초' 파격게임 등장 [테크로그]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26일 출시하는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한 판당 플레이 시간을 3분 미만으로 설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튜브 쇼츠나 인스타그램 릴스 등 단시간 콘텐츠로 여가를 보내... 2 탈 '충주맨' 김선태, 우리 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나" 돌직구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불렸던 김선태 씨가 개인 유튜브 채널 첫 광고 콘텐츠로 우리은행 편을 공개했다.김 씨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5분 45초 분량의 우리은행 영상을 게재... 3 "스포츠가 살 길"…프로 경기 중계로 몰려가는 토종 OTT들 넷플릭스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들이 스포츠 중계로 몰려가고 있다. 수백억원까지 드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고도 검증된 충성팬을 끌어들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쿠팡플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