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석유화학 여수 공장 화재로 근로자1명 사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산업단지내에 있는 LG석유화학의 부타디엔 부산물 정제공장에서 25일 오후 5시5분께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안에서 작업중이던 BTX생산팀 주모씨(46?여수시 미평동)가 숨지고 윤모씨(32?여수시 서호동)가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여수 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정제설비 대부분을 태운 뒤 40분만에 진화됐다.
회사측은 불이 난 정제설비 가까이에 BTX(벤젠,톨루엔,자일렌)공정이 있어 안전상의 문제로 일시 가동을 중단시켰으며 재산피해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이 불로 공장 안에서 작업중이던 BTX생산팀 주모씨(46?여수시 미평동)가 숨지고 윤모씨(32?여수시 서호동)가 온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여수 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정제설비 대부분을 태운 뒤 40분만에 진화됐다.
회사측은 불이 난 정제설비 가까이에 BTX(벤젠,톨루엔,자일렌)공정이 있어 안전상의 문제로 일시 가동을 중단시켰으며 재산피해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