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방적 27일 대전공장 부지매각 본계약 예정 입력2004.08.25 10:57 수정2004.08.25 10: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충남방적은 대전공장 부지 매각과 관련 계약금 195억원 가운데 일부인 47억5천만원이 당좌수표로 입금돼 해당 수표를 추심 의뢰한 후 입금이 확인되는 시점에서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한편 회사측은 오는 27일을 본계약 체결 예정일로 제시했다.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2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3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