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06.04.07 10:54 수정2006.04.09 16: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북 충주지역 유림들이 24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 옆 열린광장에서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이전 대상 후보지에서 충북 북부권을 배제키로 한 정부 방침을 철회하라는 집회를 갖고 있다./김영우 기자 yo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제안보 시대…울산·포항, 제조AI·신에너지 전략도시로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사수는 전세를 일거에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미국과 중국이 산업의 판을 뒤흔들고 있는 작금의 절대 위기 상황에서 울산과 부산, 경남, 그... 2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완공…에너지 강국 새 50년 연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라며 “샤힌 프로젝... 3 "BNK경남은행, 기업과 긴 호흡으로 협력…울산시민 자부심 높일 것" 지난해 4월 BNK경남은행 제16대 은행장에 취임한 김태한 은행장은 “지역성에 기반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 지역의 흐름을 주도하고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l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