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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HP "인턴십 이정도는 돼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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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HP가 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미국 본사 연수를 포함한 파격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행해 눈길을 끈다.

    이 회사는 최근 대학생 20명을 선발,미국 팔로알토 HP본사와 마이크로소프트,인텔 등 글로벌 정보기술(IT)기업을 탐방하는 인턴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HP는 올해 초 노트북을 구입한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기업이 글로벌기업이 되기 위한 전략'이란 주제로 인턴사원 지원 리포트 공모를 통해 10팀(20명)을 선발했다.

    회사측은 인턴십 참여 대학생들에게 단계별 도전과제를 부여해 리포트를 작성토록 했으며,우수한 리포트를 낸 8명을 인턴사원으로 뽑을 계획이다.

    이 회사 이홍구 부사장은 "학생들이 풍수지리설을 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 등 독특한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며 "학생들에게 한국HP를 알리기 위해 앞으로 매년 이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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