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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시장 시황] (12일) 우신공업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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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소와 코스닥시장의 동반 상승에도 불구하고 제3시장은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12일 제3시장 수정주가평균은 전날보다 1백53원(0.8%) 떨어진 1만9천8백51원으로 마감,2만원대가 무너졌다.

    이날 거래량은 6만주로 전날과 비슷했으며 거래대금은 8천만원으로 전날보다 6천만원 늘어났다.

    종목별 거래량은 2만주가 거래된 훈넷이 가장 많았고 이어 무인전자룩스가 1만주로 뒤를 이었다.

    거래대금은 우신공업이 3천만원,쇼테크가 2천만원이었다.

    80개 거래 가능 종목 중 28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이 가운데 오른 종목이 11개,하락 종목이 8개,보합이 9개였다.

    우신공업 산업정보기술 등이 상승했다.

    반면 한국세라스톤 아이쓰리샵 등은 내렸다.

    한국세라스톤은 4일 연속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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