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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4년 7월26일~7월31일) 서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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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섬유

    *루이엘(천순임.50.의류) 삼청동 35의12 101호
    *마르세유(김운학.50.직물류) 공항동 60의173
    *씨비아이(박준화.50.합성섬유) 가양동 154의5
    *엘케이패션시스템(이언종.50.의류피혁류) 신정동 987의2
    *엠아이펫(김현자.50.애완동 물용품) 역삼동 609의21
    *영화텍스타일(김병표.100.직물제조) 소공동 21삼화빌딩 11층
    *프로윈코프레이션(이병인.50.의류자재제조) 가산동 60의52 마리오패션타워투903호
    *협선어패럴(전광인.50.의류제조) 봉천6동 1674의1

    <>식품

    *라이스프라자(전숙.100.양곡생산) 문정동 150의4 국제빌딩 701호
    *에이치에쓰캐터링(이세강.50.단체급식) 논현동 62의13 관우회빌딩 4층
    *창화당(최상업.50.식품제조) 양재동 232 AT센타1203호

    <>유통

    *가람브이엔씨(정찬규.100.공산품원료) 광장동 102 현대골든텔2 216호
    *가원푸드(황기호.50.농축산물) 수서동 716 한신사이룩스서관1011호
    *고창동 백유통(오은열.50.특정주류) 화곡동 105의61 지하1층
    *구일종합식품(박미정.50.식품) 천호동 309의7
    *글로발스텐다드네트워크일삼칠구(조기만.505.컴퓨터) 봉천4동 869의12 대연빌딩 303호
    *까치씨엠씨(송기성.50.통신기기) 상도동 327의15 청원빌딩
    *나노독스(남미화.50.전자부품) 역삼동 650의2 대명빌딩 501호
    *나노텍리소스(송영남.200.합성수지제품) 서초동 1515의2 원영빌딩 6층
    *나스라트켈트레이딩 (세이어드 이나야트 우르헤만(파키스탄) .50.전자제품) 이태원동 15의8
    *나원모드(박미영.100.남녀유니폼) 동교동 203의15
    *노트플러스(김동 주.50.컴퓨터) 한강로2가 312의4 대우디오빌805
    *다나마티앤아이(김화숙.50.홈쇼핑판매) 하월곡동 77의67
    *다원지앤씨(이상태.50.건강식품) 논현동 78의10
    *대선이비지니스(이교준.50.전자상거래) 남가좌동 340의32
    *대신오피스(전성권.50.문구사무용품) 내발산동 655의1 파스텔프리즘503호
    *더근(권민순.50.잡화의류) 사당동 1041의5
    *델타스테이지(나인.100.무대방송용조명기기) 고척동 136의5
    *동서건강(우정희.50.건강기능식품) 연희동 194의33 49
    *동신청과(오영환.50.농산물중개) 가락동 600
    *두홍상사(서홍배.50.건축자재) 청담동 132의1 삼청빌딩 305호
    *등호산업(윤정호.300.토목건설) 내수동 72 경희궁의아침오피스텔3단지 927호
    *디아센스코리아(최병익.250.의료용품) 양재동 92의2 율림빌딩 4층
    *리마커블(이은전.50.컴퓨터) 방이동 22의5
    *링크탑트레이딩 (윤현철.100.의류) 방이동 126의1
    *마임테크(이재흥.200.8M밸브에너지절감기자재) 원효로1가 54의3
    *몸애(김종대.100.살균소독수) 석촌동 175의2 재우빌딩 201호
    *물리아(전혜원.50.금속크리스탈) 방배2동 475의8
    *미트피플(박민우.100.농축수산물) 마장동 503의6
    *비이케이물산(김욱성.50.의약품수출입) 수서동 724 로즈데일빌딩 1310호
    *서경제지(주미경.50.지류문구류) 서초동 1593의7
    *세기경마신문유통(최도기.50.경마신문유통) 이태원동 79의20
    *세왕세라믹스(김윤환.50.건축기자재) 논현동 127의18 세왕건축자재백화점1층
    *세이브나이스(채수영.300.통신판매) 대치동 896의9
    *세현이엔지(지만선.50.냉난방기기) 신설동 102의4 청암빌딩 2층
    *스톤트레이드(이근범.50.석재건자재) 신문로1가238
    *스프린트텔레콤(강경순.100.VOIP(인터넷상 음성전도기술) ) 역삼동 708의16 대우디오빌3차1221호
    *시네스코인터내셔널(김종식.50.유통판매) 목1동 919 성우네트빌1406
    *신양씨피(이완식.50.원단) 장안동 458의6 대도빌딩 3층
    *씨엔조이홈쇼핑(민환기.50.홈쇼핑) 반포동 107의6 서건빌딩 5층
    *아이스인터네셔널(박준철.50.생활용품) 잠원동 76의7 상화빌딩
    *아이에프지엔티(이경순.50.의류섬유) 역삼동 837의26
    *아트웨이브(김인석.50.미술품판매) 수서동 717의6 씨앤에스빌딩 3층
    *에디슨하우스(이기영.50.일용잡화) 성수2가3동 300의69
    *에스에프이씨(장지동 .100.도소매) 여의도동 14의5 여의도아크로폴리스405
    *에스케이우성금은(이성우.100.귀금속) 봉익동 97의1 성창빌딩 1층
    *에스티씨(박석수.50.합성수지) 등촌동 656의18 봉산빌딩 402호
    *에이디텍스코리아(유상영.1000.컴퓨터용데이터저장장치) 신사동 638의13 쌍봉빌딩 7층
    *에이아이오글로벌(국선욱.100.전자제품) 경운동 88 수운빌딩
    *에이치비알앤디(장현영.200.응집제거제) 목동 731의1 한울빌딩 2층
    *에이티아이테크놀로지스코리아(윌리 라우(말레이시아) .50.반도체제품) 삼성동 162
    *에프테이스트(문기종.50.주류소매) 상도동 202의174
    *엔드세미콤(김은희.50.전기전자부품) 구로동 26 신도림포스빌1809호
    *엠비엠커머스(전정규.50.의류) 신길3동 254의1
    *영동 케이제이상사(김원중.50.식용유) 신원동 181
    *예성씨엔아이(정광율.50.네트워크장비) 대치동 890의59 롯데골드로즈2 101동 1107호
    *예원상사(이상갑.100.농수축임산물) 방이동 51의4 효성올림픽카운티1311호
    *오오츠인터내셔날(오오츠 하치로(일본) .200.식품수출입) 삼성동 159 컨벤션별관지하1층
    *우미무역(박미영.50.전자제품) 봉익동 141의1 세화빌딩 411호
    *우산홈쇼핑(조재훈.500.통신판매) 송파동 89의1 송광빌딩 4층
    *우성티이엑스(김범철.50.섬유원단) 포이동 201의9 202호
    *원광어페럴(김남옥.50.섬유제품) 암사2동 506의5
    *원오일(장두환.50.석유가스) 화양동 42의17 제일빌딩 2층
    *원진프라자(이규택.50.전자제품) 연희동 89의19
    *원헌드레드원(오은실.50.유아교육) 종로5가 279의2
    *웰빙카인터내셔널(배옥분.100.자동 차관리) 양평동3가16 우림이비지센타
    *웰빙타운(문상용.50.통신기기) 미아3동 189의40
    *웰빙파크(박상철.50.인터넷쇼핑몰) 갈월동 69의75 유니온빌딩 402호
    *웰인도차이나(이용석.50.철강유통) 수서동 713 현대벤처빌802호
    *이비웨이브(이경수.50.컴퓨터주변기기) 양재동 97의4 신한빌딩 1층
    *이지엔해피(이종명.50.전자상거래) 도곡동 954의13 호성빌딩 2층
    *정동 스틸(김창준.50.철강재) 정동 15의5정동 빌딩 1309호
    *제이케이모터스(최재용.50.자동 차수출입) 용답동 233의10
    *제이케이모터스서비스(정기석.1500.자동 차부품판매) 성수2가1동 275의30
    *조텍스플러스알파(조명희.50.직물섬유) 창동 50의18 백상빌딩 1401호
    *주연농산(이윤구.50.농수산물) 신길동 4518
    *지씨앤(이재규.50.통신기기) 혜화동 185 중원빌딩 513호
    *지아이디플러스(김미경.100.자동 판매기) 삼성동 130의9 씨엔에스빌딩 4층
    *진스텍스타일(김진혁.50.섬유의류) 도곡동 457의6 도암빌딩 4층
    *진양우레탄(이윤희.50.합성수지) 주교동 19의1 방산시장에이동 1층234호
    *참존모터스(김한균.500.자동 차) 잠실동 222의5 민성빌딩 201호
    *창일라(김명수.50.농수산물) 노량진동 13의8
    *칠공농산(김영래.50.농산물중도매) 가락동 600 건고추판매장33의1호
    *케이제이앤텍(조성관.50.컴퓨터) 여의도동 61의3
    *테크프록스(김성심.50.전자제품) 도화동 50의1 일진빌딩 1103호
    *투게더뱅크(원덕수.50.건강보조식품) 서초동 1363의2 창원빌딩 3층
    *투위닉스(한균학.50.전자부품) 구로3동 826의1동 일테크노타운2차6301호
    *티에치텍스타일(조태훈.50.섬유원단) 충정로2가191 골든타워오피스텔1811호1812호
    *프라이스리더(송경은.50.통신판매) 서교동 375의35 동선빌딩 602호
    *프랜드월드(김재윤.100.컴퓨터) 창동 320 지상1층1호
    *하나콥(정재욱.50.석유류) 대치동 895의1신영벤쳐타운비동 323호
    *하이세일(정문철.50.전자상거래) 양평동 3가16 우림이비즈센터
    *한성제너럴(김성곤.100.의료용구) 봉래동 1가132의2 신도빌딩 301호
    *해인공영(김시현.100.주택상가건물) 신길6동 1514의6
    *현대스마텍(신충수.200.전자제품) 광장동 123 베비라빌딩 803호
    *호미유통(유중균.50.음료식품) 고척동 142의34
    *후레쉬바디(김정희.100.식품) 신사동 644의3 세화빌딩 5층
    *후아이코리아(이종식.50.반도체) 장안동 374의1 장안현대벤처빌1603호

    <>인쇄.출판

    *나우원(김미자.100.인쇄제조) 독산동 1003의2 지성빌딩 지층
    *도서출판이엠업(이수웅.50.도서제작) 영등포동 3가12 진천빌딩 2층
    *디자인인더스(김창현.50.상업인쇄물) 신사동 511의1
    *애드샵컴퍼니(김성환.50.디지털와이디) 신사동 520동 양빌딩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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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는 8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2026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최병오 섬산련 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섬유패션 단체와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최 회장은 신년사에서 "정부의 흔들림 없는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역시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K섬유패션의 다음 100년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패션산업을 전통산업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새롭게 탈바꿈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최 회장은 섬유패션산업이 나아가야 할 3가지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첫 번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산업 체질 개선이다 최 회장은 "원사·원단·패션·유통에 이르는 전 스트림을 연결하는 지능형 제조 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밝혔다.K섬유패션의 해외 시장 진출 비전도 제시했다. 최 회장은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프리미엄 시장 진입도 확대해 K섬유패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최 회장은 섬유를 첨단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전략 소재·부품으로 전환한다는 포부도 밝혔다. 최 회장은 "국방·에너지·모빌리티·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 전반에서 산업용·특수 섬유의 역할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소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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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양념치킨과 치킨 무를 처음 만든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가 지난달 30일 경북 청도군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윤종계 설립자는 195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쇄소를 운영하다 부도가 난 뒤 1970년대 말 대구 효목동에서 ‘계성통닭’을 창업했고 물엿, 고춧가루를 섞은 붉은 양념 소스를 개발했다. ‘동네 할머니 한마디에 물엿을 넣었더니 맛이 살았다’는 일화가 유명하다.그는 생전 인터뷰에서 “양념치킨 개발에 6개월 이상 걸린 것 같다”며 “처음에 양념치킨을 먹어본 이들은 ‘손에 (양념이) 묻는다’고 시큰둥해했지만, 곧 양념치킨을 먹으려는 이들이 전국에서 몰려들었다”고 회상했다.붉은 양념 소스와 함께 염지법도 도입했다. 염지법은 물에 소금, 설탕, 향신료 등을 녹인 염지액에 닭을 담그거나 소금과 가루 양념을 닭에 직접 문질러 맛을 내고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전처리 과정이다. 치킨 무 역시 그의 발명품이다. 치킨을 먹을 때 느끼한 맛을 잡기 위해 무, 오이, 식초, 사이다를 섞어 곁들였고, 이것이 지금의 치킨 무로 발전했다. 부인 황주영 씨는 “치킨 무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에 1980년대 초 양념통닭을 개발했다”고 회상했다.고인은 1985년 ‘매콤하고 시고 달콤하다’는 뜻을 담은 브랜드 ‘맥시칸치킨’을 선보였다. ‘멕시코’에서 딴 ‘멕시칸치킨’과는 다른 브랜드다. 당시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순돌이(이건주 분)를 모델로 한 TV 광고를 국내 처음으로 시도하며 반향을 일으켰다. 그가 개발한 양념통닭은 업계 표준이 됐고 수많은 치킨 업체가 그 영향 아래에서 태동했다.맥시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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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삼성 갤럭시' 공개…최민정 등 참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사인 삼성전자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와 홍보대사인 ‘팀 삼성 갤럭시’ 선수(사진) 명단을 8일 공개했다. 선수단에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17개국 70명의 선수로 구성됐다. 이 중 한국 선수는 김길리(쇼트트랙), 임종언(쇼트트랙), 최가온(스노보드), 최민정(쇼트트랙), 황대헌(쇼트트랙) 등 5명이다. 최민정은 “올림픽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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