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추미애 前의원, 미국 유학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대 총선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낸 추미애 전 의원이 5일 오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추 전 의원은 앞으로 1년간 뉴욕에 있는 컬럼비아대 로스쿨에서 객원 연구원 자격으로 한반도와 동아시아 문제를 공부하고 금융 등 경제 분야에 대한 연구도 병행할 예정이다.

    추 전 의원은 지난 4·15 총선에서 낙선한 뒤 일체의 정치활동을 접고 두문불출해 왔다.

    시댁인 전북 정읍과 서울 자택만을 오가며 며느리와 어머니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했다.

    추 전 의원은 "뉴욕을 택한 이유는 그 지역에 한반도와 동아시아 문제를 다루는 연구소들이 있는데다 경제와 금융쪽에 밝은 곳이기 때문"이라며 "안보와 통일,외교,경제 분야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을 가다듬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원내총무를 지낸 정균환 전 의원도 오는 13일 한반도 문제 연구를 위해 미국 워싱턴에 있는 조지타운대학으로 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경찰, 최재해 전 감사원장·유병호 감사위원 피의자 입건

      [속보] 경찰, 최재해 전 감사원장·유병호 감사위원 피의자 입건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2

      [속보] 경찰, '대통령실 PC 초기화'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피의자 소환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PC) 초기화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3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내란특검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특...

    3. 3

      카카오 노조, 다음 매각에 '반발'…"고용·처우 보장하라"

      카카오 노조가 회사의 포털 '다음(Daum)' 운영사인 자회사 AXZ 매각 결정을 규탄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전국화학섬유식품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3일 성명을 내고 회사의 AXZ의 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