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촉매학술대회 2008년 서울 개최 입력2004.08.04 12:29 수정2004.08.04 12: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천명의 촉매분야 관련 과학자들이 참가하는 매머드급 국제학술대회가 오는 2008년 서울에서 개최된다.과학기술부는 지난 7월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촉매학회협의회 평의원회의에서 중국과 치열한 경쟁끝에 평의원 투표에서 29대 15의 지지를 얻어 제14회 국제촉매학술대회 개최국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오춘호 기자 ohcho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샤넬, 결국 "소송 걸겠다"…한국 중소기업에 경고한 이유 글로벌 명품업체인 샤넬이 국내 중소 화장품업체 코코드메르에 상표권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경고했다. ‘K뷰티’ 업체들의 수출이 늘어나자 글로벌 기업들이 견제에 나서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30일 ... 2 KOSRA “지속가능성 공시, 인증 의무화 병행 필요” 한국지속가능성인증포럼(KOSRA)은 정부의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에 대해 2028년 시행 방안을 지지하면서 공시와 함께 제3자 인증 의무화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포럼은 해당 의견서를 30일 금융위원회에... 3 MZ들 소맥 대신 하이볼 마신다더니…"술 안 마셔요" 돌변 [트렌드+] 국내 주류 시장 침체가 예사롭지 않다. 한때 '홈술'과 '하이볼' 열풍으로 반등하는 듯하던 주류 소비가 다시 꺾인 데다 20대를 중심으로 술을 멀리하는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주류업계의 위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