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렌즈] 끝모를 불황, 피서지 숙박시설 빈방 넘쳐 입력2004.08.01 16:22 수정2004.08.01 16: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끝모를 불황,피서지 숙박시설 빈방 넘쳐나는 등 휴가경기도 실종.'정체성 논쟁' 피서지에 가서 하심이.○…재계인사들,여당 정책위원장에게 "기업 못해먹겠다" 집중 포화.그래도 말귀 못알아듣는 벽창호 정치판.○…석·박사 학위자가 단순통역 지원,토익 고득점자가 운전기사직 응시하는 시대.'계층 갈등'은 확실히 해결됐군.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적절합니다"…연휴에 발끈한 재정경제부 왜?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특정 분기의 전기비 성장률을 국가 간 단순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설날 연휴인 18일 오전 12시. 재정경제부는 이례적으로 연휴 새벽에 보도설명자료를 냈다. 한 언론이 전날 “한국의 지난해 4분기 성... 2 '억' 소리나는 냉장고·세탁기, 고장은 AI가 진단…미국은 가전 명품 경쟁중 17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주방·욕실 박람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의 전시장. 중앙 출입구를 들어서... 3 [단독] "연봉 3.8억·억대 주식 준다"…한국 인재 빼가는 美 빅테크 미국 빅테크의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 빼가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과거엔 메모리반도체 3위 업체 마이크론이나&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