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발전소 하반기 실적도 낙관 어려워-하나증권 입력2004.07.30 08:56 수정2004.07.30 08: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일 하나증권 최재혁 연구원은 지식발전소에 대해 하반기 실적도 낙관하기 어렵다고 시장수익률을 유지했다.최 연구원은 네이버와 네이트의 경우 순방문자수나 페이지뷰에 있어 지속 상승하며 다음과 격차를 줄이고 있으나 지식발전소는 작년 상반기 수준에서 정체라고 비교했다.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네타냐후 "이란, 핵 능력 상실"…3대지수 낙폭 줄여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하락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다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이 더는 우라늄을 ... 2 "나도 원전주" 선언…중동 전쟁 와중에 50% 치솟았다 [종목+] 미국·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서 대우건설 주가가 이달 들어 60% 가까이 급등해 이목을 끈다.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을 내세... 3 3차 상법개정 후 첫 주총 시즌…'이런 꼼수'로 피해간다? [분석+] 올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한 개정 상법 적용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올해 주총 안건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