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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서울영화관객 13% 늘었다..상영편수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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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상반기 영화관객수(서울 기준)는 지난해 같은 기간 2천22만명에 비해 13.3% 늘어난 2천2백91만7천5백50명으로 집계됐다.

    상영 편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 1백26편에 비해 15.9% 증가한 1백46편으로 조사됐다.

    영화투자사 IM픽쳐스가 22일 발표한 '2004년 상반기 영화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한국영화 관객수는 전년보다 51.6% 늘어난 1천4백44만7천9백5명,점유율은 지난해보다 16%포인트 높아진 63%에 달했다.

    그러나 작품당 평균 관객수는 15만6천9백7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만명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한편 외국 영화의 점유율은 19.9%포인트 하락한 37%를 기록했다.

    이 기간 중 미국 직배사 영화의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포인트 하락한 24%로 나타났고 군소 수입사들을 통해 들어온 외화의 점유율은 무려 12.6%포인트 떨어진 13%를 기록했다.

    특히 일본 영화는 지난해 5편에 비해 1백80%나 증가한 14편이 상영됐지만 관객수는 오히려 60%나 감소했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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