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부지매각, 대한생명 미지급금 해결 포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가 인천공장 부지 매각을 추진하고 있어 이는 곧 대한생명 미지급금 확보를 위한 포석으로 보입니다.
한화는 대한생명 지분인수 관련 미지급금 2,124억원을 예금보험공사측에 12월 12일에 지급해야 하며, 이에 따라 자금확보가 시급한 문제로 남아 있는 상탭니다.
동원증권은 인천공장 부지 매각이 시현될 경우 연말까지 약 2,200억원의 자금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화는 최근 계열사간 지분 변동을 통해 대한생명 주식을 15.66%에서 26.30%까지 끌어 올린바 있습니다.
한편, 동원증권은 인천공장 부지 매각이 가시화될 경우 그룹 지배구조 관련 리스크가 하반기에 다시 재연될 우려는 적어도
연내까지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화는 대한생명 지분인수 관련 미지급금 2,124억원을 예금보험공사측에 12월 12일에 지급해야 하며, 이에 따라 자금확보가 시급한 문제로 남아 있는 상탭니다.
동원증권은 인천공장 부지 매각이 시현될 경우 연말까지 약 2,200억원의 자금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화는 최근 계열사간 지분 변동을 통해 대한생명 주식을 15.66%에서 26.30%까지 끌어 올린바 있습니다.
한편, 동원증권은 인천공장 부지 매각이 가시화될 경우 그룹 지배구조 관련 리스크가 하반기에 다시 재연될 우려는 적어도
연내까지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