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테러우려 여파 동반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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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테러 우려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등의 여파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야후 등 기업실적에 대한 실망감의 여파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알-카에다가 미국 본토에 대한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유가급등과 기술주들의 실적부진 그리고 소매 매출 부진까지 겹치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0.67% 내린 만 171.56을 기록하며 만 2백선을 밑돌았고 나스닥지수는 1.56% 하락한 천 935.32에 장을 마쳤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야후 등 기업실적에 대한 실망감의 여파로 하락 출발한 뉴욕증시는 알-카에다가 미국 본토에 대한 테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따른 유가급등과 기술주들의 실적부진 그리고 소매 매출 부진까지 겹치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0.67% 내린 만 171.56을 기록하며 만 2백선을 밑돌았고 나스닥지수는 1.56% 하락한 천 935.32에 장을 마쳤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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