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삼양통상..상승위해선 사업다각화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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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동부증권 김호연 연구원은 삼양통상 탐방자료에서 최근 실적이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2분기 이후 원재료 가격안정화에 힘입어 매출총이익률이 과거 9~10% 수준을 회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향후 신사업으로의 사업다각화 성공여부가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사업다각화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추가 상승의 계기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향후 신사업으로의 사업다각화 성공여부가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
현 수준에서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사업다각화가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추가 상승의 계기를 마련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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