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앤디 시에,"중국 금리 올라야 한다..최소 300b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건스탠리 亞 수석 연구원 앤디 시에는 중국과 관련해 대해 설사 경기가 감속되더라도 반드시 금리를 올려야 한다고 29일 주장했다. 시에는 실질 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하는 것은 나중에 금융위기를 불러 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Fed를 따라 금리를 올리는 게 최상이라고 조언했다. 시에는 중국 금리가 성장률 등과 비교해 너무 낮다고 지적하고 중립 수준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3%p 올려야 한다고 진단.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개 든 중동 리스크…환율 1450원선으로 뜀박질

      지난주 1440원대에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28일 야간 거래에서 1444원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환율은 1420~1440원대를 오가는 등 등락폭이 컸다. 지난달 25일에는 1427원80전까지 떨...

    2. 2

      "이번엔 진짜 기회일 수도"…부자들 '뭉칫돈' 몰려간 곳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증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에...

    3. 3

      美 이란 공격 후 개장한 일본 증시…장 초반 '급락'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을 공격한 상황에서 개장한 일본 증시가 2일 장 초반 급락했다. 일본 대표 주가지수 일본 닛케이255지수는 장 초반 2.7%대까지 밀린 후 현재 1% 미만으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다.닛케이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