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도시 후보지 연내 1~2곳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이 개발권을 갖고 조성하는 '기업도시' 후보지 1∼2곳이 연내 선정된다. 또 기업도시 건설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도 적극 추진된다. 건설교통부는 전경련이 추진 중인 기업도시 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 내 지원체제를 가동하는 한편 연내 1∼2곳의 기업도시 시범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시범사업지는 최근 전경련에 기업도시 유치를 신청한 9곳(원주ㆍ익산ㆍ군산ㆍ무안ㆍ광양ㆍ포항ㆍ김해ㆍ진주ㆍ서귀포) 중에서 선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