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인피니온 D램 분사 취소..수급 부정적" 입력2006.04.02 05:27 수정2006.04.02 05: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7일 동부증권 이민희 연구원은 D램 4위 업체인 유럽의 인피니온社의 메모리사업 분사 계획 취소 결정이 단기적으로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메모리 사업을 유지시키면서 투자를 더욱 확대한다는 것은 D램 산업의 구조조정을 지연시킬 뿐 아니라 향후 수급 측면에서도 부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천피' 향해 반도체가 이끄는 랠리…차익 매물은 부담"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2~16일)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단기 급등... 2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3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