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盧대통령, 고희 맞은 이회창씨에 축하蘭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칠순을 맞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에게 고희 축하난을 전달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이른 아침 윤후덕 청와대 정무 겸 업무조정비서관을 이 전 총재의 옥인동 자택으로 보내 축하난을 전달했다. 그러나 윤 비서관 방문 당시 이 전 총재는 집안 일로 외출중이어서 직접 만나지는 못했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이 전 총재는 자신의 측근과 후원회, 정계 인사들이 칠순잔치를 준비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조용하게 지내겠다"며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구글·애플 지도에 청와대 노출…靑 "국토부서 조치"

      구글과 애플 등 해외 업체가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에 청와대 내부 모습이 적나라하게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구글 지도 위성사진에는 청와대 본관을 비롯해 영빈관, 여민관 등 주요 건물의 명칭과...

    3. 3

      야구모자 푹 눌러쓴 김경…쏟아지는 질문에 '묵묵부답'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미국에서 귀국했다.김 시의원은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발 민항기를 통해 오후 6시 37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