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동통신 새로운 서비스] 전송된 음성메시지 간편하게 들으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은 휴대폰 발신자가 음성메시지를 녹음해 전송하면 수신자가 간편하게 확인해서 들을 수 있는 '메시지콜' 서비스를 내놓았다. 휴대폰 샤프버튼(#)과 상대방 번호를 누르고 안내음에 따라 음성메시지를 녹음한 후 샤프버튼을 누르면 메시지가 전송된다. 단문메시지시스템(SMS)에 익숙지 않은 고객이 편리하게 음성메시지를 전할 수 있게 내놓은 서비스다. 메시지콜이 들어오면 휴대폰 벨이 울리면서 '메시지콜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발신자의 번호가 뜬다. 통화버튼을 누르면 음성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메시지콜 서비스는 유선전화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7월 말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8월부터는 녹음시간에 따라 15초까지 30원,30초까지는 50원의 이용료가 부과된다.

    ADVERTISEMENT

    1. 1

      "홍삼 위상이 예전만 못하네"…이 와중에 유일하게 대박난 제품 [키워드랩]

      "부모님 사드렸는데 환절기에 좋다고 하네요." "아이가 홍삼은 냄새가 싫다고 안 먹었는데 이건 괜찮다면서 잘 먹었어요." 최근 온라인몰에선 이 같은 '녹용홍삼' 구매 후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2. 2

      투자기업에 GPU·AI SW 제공…'엔비디아 제국' 지배력 굳혀

      엔비디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종합반도체기업(IDM)과 달리 팹(반도체 생산공장)을 직접 짓지 않는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처럼 데이터센터를 건설하지도 않는다....

    3. 3

      공급자·투자자·고객 '1인 3역'…'돌려막기 거래' 논란

      엔비디아 투자가 급증하면서 자전거래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의 이 같은 투자를 ‘인공지능(AI) 거품’의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도 생겼다. 자전거래는 투자를 받은 고객사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