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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앤에스 반도체장비 가공설비 처분 2주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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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CRM 서비스 전문기업인 큐앤에스는 반도체 사업부의 반도체장비 가공설비에 대한 처분을 추진중이며 향후 2주내로 상대방과 계약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최웅수 대표는 "이는 수익성에 큰 문제로 작용했던 반도체 사업부에 대한 실질적인 구조조정을 의미한다"면서 "반도체장비 생산 공장의 매각과 인력 구조조정에 이어 설비 처분을 통해 구조조정을 마무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대표는 "반도체 사업부에 대한 구조 조정을 필두로 그룹 전체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개선 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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