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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 하이라이트] (9일) '재회' ; '테일러 오브 파나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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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 오브 파나마 (SBS 오후 11시45분) =1999년 파나마 운하가 본국으로 반환된 이후 영국은 스파이 앤디 오스나드를 파나마에 파견한다. 그는 파나마에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고 스파이로서 화려한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 오스나드는 중요 정보를 빼내기 위해 정ㆍ재계 거물급 인사들이 자주 드나드는 양복점의 재단사 해리 펜델에게 접근한다. 재단사로 성공한 그는 밝힐 수 없는 과거 때문에 오스나드의 정보원으로 일하게 된다. □ 재회 (KBS1 오후 11시25분) =17살의 파블로는 성공한 변호사인 어머니와 함께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살고 있다. 그의 어머니는 젊은 시절 좌파 운동을 하던 남자와 사랑을 나누고 파블로를 임신했지만 아버지에 대한 얘기는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자신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궁금한 파블로는 우연한 기회에 라스팔마스에 아버지가 산다는 것을 알고 그곳으로 떠난다.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만난 아버지는 파블로의 기대와는 딴판이다. □ 애정의 조건 (KBS2 오후 7시50분) =정한은 금파의 상황을 빗댄 이야기를 꺼내며 금파의 의중을 떠본다. 애리는 현실이 계속 윤택을 반대하자 결국은 호텔 이야기까지 하며 자기 고집을 내세운다. 그리고는 만나주지도 않는 윤택을 찾아가 잘못을 빈다. 그런 애리에게 윤택은 첫사랑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한편 은파는 아기의 태동을 느끼고는 신기함과 기쁨에 자기도 모르게 한걸의 집으로 전화를 건다. □ 해외입양 50년 특별기획 (MBC 오후 11시30분) =스웨덴 입양인 수잔 브링크(신유숙). 15년 전 피아노를 치며 아리랑을 구슬피 부르던 26세의 미혼모 수잔 브링크는 마르고 큰 키에 단아함마저 느끼게 했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최진실 주연의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이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해외 입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입양인으로 또한 미혼모로 살아온 수잔의 지난 15년 세월을 들여다 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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