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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약세 지속..삼성전자/국민은행 하락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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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가 850선 초반에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종합지수는 오후 12시40분 현재 전일대비 13.99p 내린 853.49를 나타내고 있다.코스닥은 450.09를 기록하며 8.74p 상승중이다. 외국인과 프로그램 매도 압력이 주식시장을 억누르고 있으며 지수가 좀처럼 반등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시각 현재 외국인이 1천218억원 어치의 주식을 내다팔고 있는 반면 기관과 개인은 각각 397억원과 억원 791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프로그램은 590억원 매도 우위. 삼성전자,국민은행이 각각 3%대의 하락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POSCO,LG전자,삼성SDI,우리금융 등 대부분 대형주들이 약세권에 머물러 있다.반면 SK텔레콤,한국전력은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대림산업이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하한가 근처까지 급락했다. 코스닥에서는 다음이 2.6%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약세장에서 돋보이고 있으며 하나로통신,NHN,웹젠,파라다이스 등은 강보합을 기록중이다.그러나 옥션,LG텔레콤이 나란히 5% 가까이 떨어지고 있으며 레인콤,플레너스,인터플렉스 등의 낙폭도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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