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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ono Korea] 에스엔케이폴리텍(주)..폴리우레탄 이용 세계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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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와 휴대폰 산업을 비롯한 국내의 IT 산업의 기초소재 산업은 대단히 열악한 형편이다. 일본과 미국의 기초소재 의존도가 9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계속적인 IT 산업의 수출증가에 따른 對일본 및 선진국 수입역조는 규모가 더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에스엔케이폴리텍(주)(대표 강원형)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첨단 기초소재 개발회사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으로 휴대폰의 LCD가 충격에 의해 깨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충격흡수용 Gasket 소재인 'NANOCELL'상표의 고밀도 폴리우레탄 Foam Sheet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에스엔케이폴리텍주식회사는 시장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색상과 두께에 대응할 신속,정확한 기술과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생산되어지는 NANOCELL 제품의 70%는 휴대폰 산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30%는 LCD DISPLAYER 및 모든 IT 전자제품생산기업에 납품,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미국과 일본의 단 2개 업체만이 전량 생산하여 전세계에 (한국도 100%수입의존)독점공급하고 있었으나 에스엔케이폴리텍의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노력으로 개발에 성공하여 작년부터 본격 생산 판매에 나선 것은 물론 국산화를 통한 국가이익에 공헌하고 있다. 휴대폰의 충격흡수재 및 복원력이 우수한 고밀도 폴리우레탄 Gasket 및 Spacer,마이크로 스피커폰과 마이크로 이어폰 그리고 전자기기의 3차원 전자파 차폐 소재인 EMI Gasket 및 EMI Spacer의 세가지 첨단 중요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에스엔케이폴리텍의 기술력은 삼성 및 LG,기타 해외 유명 메이커에서 검증을 받은 상태이다. "NANOCELL" 제품이 전기전자 분야에만 적용되는 것에서 벗어나 범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에스엔케이폴리텍은 우선 전기전자분야의 중국을 비롯한 세계시장으로의 확대가 선행되어진 후 고밀도 폴리우레탄 폼의 우수한 충격 흡수성을 이용하여 스포츠 시장으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스포츠화의 Insole 과 Outsloe에 이용될 것인데 고부가가치 산업은 아니지만 물량이나 규모면으로 볼 때 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장이 될 수 있으며 건축 및 의료시장에 특수하게 적용되는 폴리우레탄 폼의 개발을 통해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중장기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지금 현재의 시장상황은 선진기술력으로 무장한 일본과 낮은 인건비를 바탕으로 급속도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중국의 틈바구니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만 하는 시기이다. 국내유일의 최첨단 기초소재 개발기업에서 세계의 개발회사로 발전하기 위한 필수 조건은 우수한 기술인력양성,마케팅전략에 따른 기초기술 개발 투자 그리고 기술보존 및 철저한 지적재산관리가 필요한데 이것은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대기업 위주의 대규모 투자개발에서 제외된 중소기업형 기초소재개발 아이템의 발굴과 체계적이고 실행 가능한 지원규모로서 우수한 중소기업의 집중육성이 필요하다. 에스엔케이폴리텍의 강원형 대표는 "급속한 기술발전과 넘쳐나는 정보의 바다에 직면한 지금 첨단기술개발 없이는 영원한 기술 후진국으로 남을 것"이라면서 "세계최고 및 세계최초라는 일등의 정신으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환경친화적인 상품과 LOW MATERIAL시스템의 개발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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