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 7실점 입력2006.04.02 02:35 수정2006.04.09 16: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프로야구 뉴욕 메츠의 서재응이 19일(한국시간)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4회 강판당하기에 앞서 땀을 닦고 있다.서재응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첫 선발등판인 이 경기에서 4와 3분의 1이닝동안 10안타를 맞고 7실점했다./뉴욕(미)AP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막전 반란' 임진영…데뷔 5년 만에 첫 승 임진영(사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5년만에 첫 승을 거머쥐었다.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 아마타스프링CC(파72)에서 열린 2026 KLPGA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최종... 2 빗나간 3m 버디…LIV 우승 놓친 이태훈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싱가포르에서 ‘와일드카드의 반란’에 나섰다가 아쉽게 실패했다. LIV골프 네번째 출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이태훈은 15일 싱가포르... 3 8강서 콜드패…韓야구, 목표 달성했지만 한계 뚜렷 한국 야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여정을 8강에서 마무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 0-10, 7회 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