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신,"삼성전자..실적호조 불구 모멘텀 정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일 대신증권 진영훈 연구원은 삼성전자에 대해 절대 수치의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실적 모멘텀 둔화가 예상된다며 보수적인 투자전략을 견지하라고 조언했다. 2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나 D램,플래시메모리등 주요 가격지표 하락 개시로 추가적인 급등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매수 의견과 6개월 목표가 69만원을 유지한 가운데 공격적 매수보다 조정시 저점 매수가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