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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머니 캘린더] '19일 (월) ~ 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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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월) ] 경제정책 .공정위 - 서울경쟁포럼 개최(오전 9시30분 롯데호텔) .공정위 - 소비자피해 일괄구제제도 발표 .한은 - 4월15일 현재 외환보유액 발표 .한은 - 3월중 가공단계별 물가지수 동향 발표 증권 .변경상장(상호변경) - 유레스 -> 세이브존 아이앤씨, 누보텍 -> 한국기술산업, 한국전지 -> 이트라스비엑스, 서두인칩 -> 매커스 .보통주추가상장 - S-Oil(전환) 세신(제3자 배정증자) 다함이텍 SJM(이상 주식배당) 부동산 .인천 2차 동시분양 무주택우선 및 인천 1순위 접수 .경기도 부천시 중동 위브 더 스테이트(주상복합) 청약접수(21일까지) (032)329-2200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교대역 월드메르디앙 무주택 및 1,2순위 접수 (053)741-0084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 아크로빌 모델하우스 오픈 (031)384-2002 [ 20일 (화) ] 경제정책 .국무회의(오전 9시 잠정) .산자부 - 차세대 성장동력 추진 특별위원회(오전7시30분 롯데호텔) .산자부 - 2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 전망 발표 .산자부 - 1분기 조선산업 동향 발표 .공정위 - 하도급대금 지급보장을 위한 개정하도급벌령 시행 .예산처 - 2분기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 .한국개발연구원(KDI) - 1분기 경제전망 발표 증권 .변경등록(상호변경) - 지앤티웍스 -> 큐로컴, 에이텍시스템 -> 에이텍, 유니보스아이젠텍 -> 유니보스, 희훈 -> 희훈디앤지 .유상증자청약 - 니트젠테크 파루 부동산 .인천2차 동시분양 수도권1순위 접수 .서울 SH공사 공공임대아파트 잔여세대 1순위 접수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교대역 월드메르디앙 3순위 접수(21일까지) (053)741-0084 [ 21일 (수) ] 경제정책 .경제동향 간담회(오전7시30분 한은 15층 소회의실) .재경부 - 서비스산업 세제지원 관련법령 개정추진 증권 .유상권리부최종일 - LG생명과학 .유상증자청약 - 니트젠테크 파루 한국스템셀 부동산 .3차 동시분양 당첨자 발표 .인천 2차 동시분양 2순위 접수 .서울 SH공사 공공임대아파트 잔여세대 2순위 접수 .종로구 청진동 르메이에르 종로타운(아파텔) 모델하우스 오픈 (02)761-0600 .경기도수원시 율전동 주공(국민임대) 당첨자 발표 (031)250-8380~3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대우.신동아 아파트 당첨자 계약(23일까지) (042)483-4477 [ 22일 (목) ] 경제정책 .재경부 - 2003년 농가경제조사 결과 발표 .재경부 - 경제장관간담회(잠정) .산자부 - 상하이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 개최(24일까지 중국 상하이마트) .산자부 - 2004년 수입규제대책회의(오후2시 무역협회) .한은 - 1분기 외환시장 동향 발표 증권 .등록취소 - 3R, 트래픽아이티에스 .유상증자권리락 - LG생명과학 .무상권리락 - 휴비즈 .유상증자청약 - 캔디글로벌미디어 한국스템셀 코리아텐더 환경비전21 부동산 .서울 4차 동시분양 물량확정 .서울 3차 동시분양 당첨자 발표 .인천 2차 동시분양 3순위 접수 .서울 SH공사 공공임대아파트 잔여세대 3순위 접수 .강남구 삼성동 삼성1차 래미안(임의분양) 당첨자 발표 1588-3588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 서초5차, 6차(임의분양) 당첨자 발표 1588-3588 [ 23일 (금) ] 경제정책 .재경부 - 2003년도 국가채무현황 발표 .재경부 - 해외 경제설명회(IR) 개최 (5월1일까지 홍콩 런던 뉴욕) .산자부 - 제1회 이달의 기업인 시상식(오전10시 부천 유한대학) 증권 .상장폐지 - 영풍산업 한국코아 .무상기준일 - 휴비츠 .유상신주배정기준일 - LG생명과학 .유상증자청약 - 캔디글로벌미디어 코리아텐더 환경비젼21 부동산 .경상남도 진해시 석동 자이(Xi)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055)543-2600 .경상남도 마산시 내서읍 대동 이미지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055)245-2008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산본2차 e-편한세상 당첨자 발표 (031)39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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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첨단산업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코스피지수가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이 최근 펀드매니저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펀드매니저 4명 중 1명(23%)은 코스피지수가 1분기 4500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 말 잠시 숨을 골랐지만 한 분기 만에 6~7% 추가 상승(지난해 종가 4214.17 기준)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에 5000(8%)이나 6000(4%) 선을 뚫을 것이라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유망 업종(2개 복수 응답)으로는 반도체(55%)와 AI(52%)를 가장 많이 꼽았다. 로봇(28%)과 우주·항공(20%)이 뒤를 이었다. AI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반도체 품귀’가 이어지고, 미국 스페이스X 상장과 피지컬AI 시대 본격화로 우주·항공 및 로봇 섹터가 주목받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유망 투자 지역은 한국(51%)과 미국(49%)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복수 응답)로는 인플레이션과 금리(65%), AI 거품론(40%), 환율(37%)을 지목했다. 고물가 영향으로 미국 기준금리 인하가 더뎌지면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논리다. "코스피 4500 이상" 응답자 25%…수익률 美 대형주, 국내 대형주順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의 신호탄을 쐈고,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이 시장을 밀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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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의 신호탄을 쐈고, 반도체 업종 실적 개선이 시장을 밀어 올렸다.국내 주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들은 올해도 증시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 전망은 유지하면서도 지난해 크게 늘려둔 국내 증시 비중을 새해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답했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깜짝 반등’한 2차전지 업종은 조정받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국내 증시 상승세 이어진다”한국경제신문이 최근 국내 자산운용사 23곳에 소속된 펀드매니저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7%가 올해 1분기 국내 주식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답했다. 비중을 줄이겠다는 응답(5%)을 압도했다. 설문에 참여한 펀드매니저 39%는 지난해 4분기 국내 주식 비중을 확대했는데, 새해에도 비중을 늘리겠다는 응답이 다수를 차지한 것이다.국내 증시를 낙관하는 이유로는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과 정책 기대를 주로 꼽았다. 한 펀드매니저는 “지난해 증시 급등에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일본 중국 대만 등과 비교해 여전히 낮다”며 “증시로 자금을 유입시키려는 정책적 노력과 함께 국내 증시 재평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펀드매니저들은 올해 상반기까지 코스피지수가 현재보다 10% 안팎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말 예상 코스피지수를 묻는 질문에 절반 가까운(49%) 응답자가 4200~4499라고 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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