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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한국..총선후 소비회복 조짐시 비중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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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증권은 한국 경제에 대해 총선 이후 소비가 회복된다면 한국 비중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JP 분석가 제스 프리들랜더는 부진한 내수와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높은 의존도 등을 감안해 한국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유지하고 있지만 선거후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정부가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경제가 조금씩 회복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하고 향후 소비 회복이 주요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 소비 진작을 위해서는 경기부양책,노동개혁,수출 성장에 따른 투자 회복,가계 부채문제 해결,소비신뢰 지수 개선 등이 먼저 이뤄져야 할 것으로 분석하고 정부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총선 결과가 정부의 개혁 능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고 향후 소비가 회복되는 경우 한국 비중을 늘리는 방안을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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