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호전기 연간실적 주목..적정가 7만원" 입력2006.04.02 02:17 수정2006.04.02 02: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2일 우리증권 이경수 연구원은 금호전기에 대해 연간 실적에 주목할 때라고 지적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적정주가 7만원을 제시. 이 연구원은 CCFL 판매량 급증 추이는 이미 확인된 것이라고 평가하고 올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대비 95.6% 증가한 309억원을 기대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전자산'이라더니…개미들, 금리 오르자 팔아치웠다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미국 국채 등을 털어내고 있다. 중동 사태로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줄어든 탓이다.2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1~17일 개인 투자자의 미 채권... 2 "주성엔지니어링, 미·중 다툼에 테슬라 납품 뚫나…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21일 주성에너지니어링에 대해 중국 정부의 태양광 기술 수출 금지 조치에 테슬라로 태양광 장비를 공급할 가능성이 커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4000원에서 10만8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ls... 3 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벌점 5점 삼천당제약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 또는 예측 공정공시 미이행’을 이유로 삼천당제약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벌점 5점을 부과했다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