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JP모건,"2분기도 글로벌 기업환경 양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P모건증권은 글로벌 기업 환경은 2분기에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 1일(현지시각) JP는 최근 각종 경제 지표들이 호조를 나타내면서 글로벌 기업 환경이 2분기에도 견조할 것이라는 기존 의견을 지지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일례로 3월 일본 단칸지수가 크게 개선되면서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던 경기 둔화 우려감을 불식시켰다고 설명. 한편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동결과 관련해 금리 인하를 위한 문은 여전히 열어놓았다고 평가하고 올 2분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40% 정도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판 ‘브레이킹 배드’…시골집에서 마약 만들다 덜미

      "내 인생 역대급 미드다."2008년 1월부터 2013년 9월까지 미국에서 방영된 TV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는 미드 역사상 최고의 드라마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마약을 제조하는 화학교사의 이야기를 ...

    2. 2

      거래소, 거래시간 연장 9월14일로 연기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말로 예정된 프리·애프터 마켓 시행일을 9월14일로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거래소는 "거래시간 연장을 위한 시스템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충분한 테스트 기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증권업...

    3. 3

      코스피, 기관 매수에 강세…GTC 타고 삼성전자·현대차 날았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들 덕분에 시가총액 1~3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동반으로 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