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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억분의 1m급 현미경 기초과학지원硏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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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의 최소 단위인 0.1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 크기의 원자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특수 전자현미경인 '초고전압 투과 전자현미경'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이정순)에 설치돼 다음달 2일부터 연구용으로 제공된다. 전자현미경은 파장이 긴 빛 대신 파장이 짧은 전자빔을 쬐어 물질을 인식하는 것으로 고전압 상태에서는 나노 수준까지 분석할 수 있다. 이 현미경은 지난 5년간 1백79억원이 투입돼 설치됐으며 1천3백㎸의 가속 전압을 이용,생체물질의 3차원 구조를 원자 수준으로 분석할 수 있다. 오춘호 기자 ohch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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