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대우건설 밸류에이션 부담..시장수익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이 대우건설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했다. 24일 현대 차진호 연구원은 대우건설에 대해 주택부문 부진에도 불구하고 토목부문의 성장으로 올해 신규수주액은 전년대비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수익성 높은 민자 SOC 사업 참여로 토목부문의 원가율이 개선돼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9.4%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영업이익률은 8.5%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워크아웃 탈피 이후 신용도 상승에 따른 수주경쟁력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 등은 긍정적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가 추가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유지.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2. 2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3. 3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