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진ㆍ금호ㆍ동양, 주채권銀 변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진 금호 동양 등 3개 그룹의 주채권은행이 산업은행으로 바뀐다. 또 현대차 등 다른 그룹들도 주채권은행을 교체할 필요성이 제기돼 향후 은행간 논의 결과가 주목된다. 18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은행들은 최근 실무협의를 벌여 주채무계열 지정 대상인 29개 그룹중 우선 이들 3개 그룹의 주채권은행을 산업은행으로 교체키로 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환경 변화로 주채권은행의 여신 규모가 크게 줄어든 곳이 많아 은행간 협의에 의해 교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당초 지난 1월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주채권은행을 즉시 변경할 필요가 있는 그룹'으로 △동양 두산(우리) △현대차(외환) △금호 롯데(조흥) 등 5개 그룹을 지목했다. 또 △SK(하나) △한진 한솔 코오롱 대림(우리) △현대중공업 현대(외환) △KT(국민) 등 8개 그룹도 교체 검토대상으로 꼽았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하나은행, 군 장병과 새해 첫 출발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1일 경기 파주에 있는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에서 군 장병들과 새해 일출을 함께 보는 행사를 열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임직원 및 군 관계자들과 ‘하...

    2. 2

      박정원 "인공지능 전환 가속"…정지선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왼쪽)은 올해 경영 화두로 ‘인공지능 전환(AX)’을 제시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오른쪽)은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올해 경영 역...

    3. 3

      HD건설기계 공식 출범…"2030년 매출 15조원 달성"

      국내 최대 건설기계 업체인 HD건설기계가 1일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정기선 HD현대 회장은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