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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 자금사정 갈수록 악화..기협중앙회 423社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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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14일 기협중앙회가 4백23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자금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기업의 68.1%가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응답했다. '원활하다'는 응답은 3.5%에 불과했다. 자금사정 곤란 원인으로는 원자재 가격상승 등 원자재 파동이 66.4%로 가장 많았고 매출 감소,판매대금 회수 지연,납품단가 인하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자금사정 호전시기로는 전체의 51.7%가 '올 하반기 중'이라고 응답했으며 14.4%는 '2005년 하반기 이후'로 응답해 당분간 자금난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 1월과 2월 중 중소기업들이 판매대금으로 어음을 받은 비중은 46.5%로 작년 4·4분기보다 2.0%포인트 상승했다. 판매대금 회수기일도 평균 1백35.7일로 작년 4·4분기보다 5일 길어졌다. 이계주 기자 lee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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