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위스ㆍ英 車부품社 경기도에 4천만弗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는 자동차 부품 관련업체인 스위스의 발저스사와 영국 TI 오토모티브사가 각각 2천만달러씩 모두 4천만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합의서 체결식에는 손학규 지사 등 경기도 관계자와 두 회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발저스사는 자동차 엔진부품 코팅가공전문업체로 발저스 코리아라는 한국법인을 통해 현대자동차에 납품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은 2억6천7백만달러에 이르고 있다. 이 회사는 이날 투자합의에 따라 내년 3월부터 평택현곡단지 내 1만평 부지에 공장 신축공사를 시작해 9∼10월께 완공하게 된다. 영국 아빙돈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오토모티브사는 자동차 연료ㆍ브레이크 계통 파이프라인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천안 등에 한국 법인을 두고 있다.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오는 6월 평택 포승공단 내 1만여평 부지에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김후진 기자 j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첫째 아들 오늘 귀국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국민 배우 안성기(73)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다. 지난 1일은 그의 생일이기도 했는데 병실에서 보낸 탓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2. 2

      [속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

      [속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강도 때려 잡았다가…나나, '역고소' 당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4)가 그와 가족을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2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한경닷컴에 나나가 최근 그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