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목받는 성장기업] (주)알트코리아 ‥ 전원 공급장치 '메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정신과 휴머니즘이 결합한 회사' (주)알트코리아(대표 이상동 www.aultkorea.co.kr)의 경영이념은 이 한마디로 축약된다. 첨단산업의 선봉을 달리는 디지털 분야에서는 맨 파워의 중요성이 가장 중요한 만큼 '한솥밥 경영'으로 고객만족에 매진하는 'Leading Company'로 거듭나겠다는 의도가 녹아 들어있다. 지난 87년 법인 설립된 (주)알트코리아는 높은 기술력과 최상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기산업 분야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핵심사업 분야는 다양한 분야의 산업용?통신용 전원공급장치(Switching Mode Power Supply). 지난 1987년 미국 'Ault Incorporated'의 독자투자로 설립돼 현재까지 약 17년 동안 전원공급장치(이하 SMPS)를 개발,생산 판매하고 있는 이 회사는 작지만 최고의 기업제품(Small,but Best)을 현실화 시키고 있는 우량기업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국내에서만 3개의 관련특허를 획득한 이 회사의 기술력은 해외에서 더 알아준다. Nortel,Alcatel,Lucent,3Com,Mitel 등 굵직굵직한 IT 글로벌 기업들과,NellCor,Welch Allyn,J&J,Bayer 등 유명한 Medical 업체들이 이 회사의 단골 거래선이다. 엄격하고 까다로운 품질기준으로 유명한 해외의 글로벌 기업들을 상대로 (주)알트코리아가 기술력을 인정 받는 가장 큰 이유는,전자파 측정 test 를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설비를 구축하였고,해외규격을 인증 받을 수 있는 TCP(Total Certification Program)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현재 삼성,LG 등 몇몇 대기업만이 TCP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산업,통신용 제품군인 AE,AK,AM시리즈와 정밀한 안정성을 요구하는 익스터널(External) SMPS 제품군,AC-DC Power Supply 등을 생산하고 있다. AK시리즈는 15W에서 1.5KW까지의 넓은 용량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또한 AM시리즈는 2상 또는 3상 출력을 제공하며,특히 익스터널(External) SMPS,AC/DC Power Supply는 모두 UL,CSA,CE,Tuv,PSE,K-mark등 세계 각국의 안전 규격 인증을 기본적으로 획득했다. 총 생산품목은 600여 가지.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자리잡고 있는 이 회사 공장을 둘러보면 중소기업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을 누비고 있는 이들의 저력이 무엇인지 느껴진다. (주)알트코리아는 다른 제조업체들과 달리 모든 부서가 팀별로 운영된다. 고객별,납품업체별 팀이 따로 정해진 이 회사의 구성원들은 '자신만의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한다. 지방중소기업의 제품은 품질이 조악하고,가격이 비싸고,A/S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인식은 단번에 사라진다. (주)알트코리아는 지역명품,전국명품이 아닌 세계적인 명품으로 키워갈 수 있는 기술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원공급장치 시장의 '글로벌 마켓리더'로 비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병오년 새해엔 우리집도 새단장 해볼까?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다가오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20일까지 ‘Hej(헤이) 2026! 새로운 우리 집’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이케아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이케아 패밀리’ 및 ‘이케아 비즈니스 네트워크’ 멤버에게는 새해를 맞아 정리정돈, 건강한 식습관, 집 꾸미기를 준비할 수 있는 홈퍼니싱 제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 공식 온라인 몰 및 앱, 원격 주문 서비스 ‘헤이(Hej) 전화 주문’에서 만날 수 있다. 주요 행사 제품으로는 도어 뒤에 물건을 감출 수 있어 깔끔한 정리정돈이 가능한 비할스(VIHALS) 미닫이 수납장, 옷과 소지품을 위한 수납공간으로 사용하기 좋은 노르드키사(NORDKISA) 오픈형옷장, 그린, 오렌지, 블랙 등 감각적인 색감으로 만날 수 있는 뒤블링에(DYVLINGE) 회전이지체어, 현대적인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우아한 모양이 특징인 스톡홀름 2025(STOCKHOLM 2025) 이동식 보조테이블, 남은 음식을 보관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프루타(PRUTA) 식품보관용기, 투명 소재를 사용해 필요한 식재료를 찾기 쉬운 클립칵투스(KLIPPKAKTUS) 냉장고용 수납상자 등이 있다.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의 홈퍼니싱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도 많은 사람들이 이케아가 선보이는 영감 넘치는 홈퍼니싱 솔루션과 함께 더 좋은 집에서의 생활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2. 2

      다시 보는 워런 버핏의 투자 교훈 "시간도 자산이다"

      워렌 버핏이 올해말로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러나 버핏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세상의 변동성과 혼란속에서도 그의 경험과 교훈은 여전히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워런 버핏의 에세이’(국내에는 ‘워런 비핏의 주주서한’으로 발간)를 쓴 로렌스 커닝햄 미국 델라웨어 대학교 기업지배구조센터 소장은 버핏의 CEO 퇴임을 앞두고 현지시간으로 29일, ‘투자자들에게 주는 버핏의 교훈’을 마켓워치에 기고했다. 그는 버핏의 최대 업적은 시장을 이긴 것이 아니라 오류를 최소화하고 압력에 견디며 수십년에 걸쳐 인센티브를 일치시키는 시스템을 설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 시스템은 예전만큼이나 지금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직면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가 판단력과 원칙, 기질이라는 점은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버핏의 해법은 속도나 복잡성을 쫓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나 기관이 실수를 줄이는 구조를 구축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커닝햄이 정리한 ‘투자자들에게 주는 버핏의 변함없는 교훈’은 다음과 같다. 1. 시간은 자산이다버핏은 시간을 관리해야 할 변수가 아니라 자산으로 여겼다. 복리 효과는 투자자들이 스스로 초래하는 불필요한 손실과 너무 빠른 이익 추구를 자제하는 인내심에 보상을 준다. 분기별 실적 전망과 실시간 대시보드가 지배하는 시장에서 이 같은 사고 방식은 드물고 귀중하다. 알고리즘은 밀리초 단위로 거래할 수 있지만 제대로 고른 기업이 기대하는 가치를 창출하는데는 수년이 걸린다. 2. 예측보다는 인센티브와 신뢰를 중시하라버핏은 거시

    3. 3

      뉴욕증시, 특별한 호재 없이 소폭 하락세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특별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연말을 향해 가면서 소폭 하락했다. 미국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경 S&P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 다우존스 산업평균 모두 각각 1% 범위내에서 하락했다.10년만기 미국채 수익률은 2베이시스포인트(1bp=0.01%) 오른 4.13%를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0.5% 하락했다. 브로드컴과 마이크론은 각각 0.3% 상승했다. 2% 넘게 하락했던 팰런티어는 하락폭을 0.5%로 줄이고 있다. 올해 차량 인도대수가 전년대비 8% 넘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 테슬라는 0.5% 하락으로 출발했다. 금과 은 등 귀금속은 전 날의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반등으로 돌아섰다. 하루 전 사상 처음 80달러를 넘어섰다가 9% 가까이 급락했던 은은 이 날 4% 넘게 반등하면서 온스당 75달러로 올라섰다. 역시 전 날 급락했던 금 가격도 반등해 금 현물은 1.3% 오른 4,388달러 전후로 거래됐다. 올해 금과 은의 상승에 힘입어 크게 오른 귀금속 채굴업체 뉴몬트(티커:NEM)와 프리포트 맥모란(티커:FCX)도 개장전 큰 폭 하락에서 귀금속 가격이 회복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 올들어 은은 158% 상승했다. 금속 중에서는 구리가 공급망 압박 심화 전망에 힘입어 2017년 이후 최장 상승세를 기록하며 40% 넘게 상승했다. 니켈은 최대 생산국인 인도네시아가 공급량 감축 계획을 시사한 후 3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CNBC에 따르면, 롬바르드 오디에 투자운용의 거시경제 책임자인 플로리안 이엘포는 “내년에 많은 국가의 경제 성장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과 은 등 방어적인 귀금속 수요보다는 경기순환형 원자재 수요가 더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 비트코인은 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