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1438억원 규모 PC선 수주 체결 입력2006.04.01 23:45 수정2006.04.01 23: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미포조선은 크라운 네비게이션(CROWN NAVIGATION INC)이 발주한 3만7000DW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 4척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438억원으로 전년도 매출액대비 12%이다. 한경닷컴 김희수 기자 hski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말폭탄에 '주식창 파란불'…"돈 벌 기회 아직 있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이 다음주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선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돼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종목으로 대응하라는... 2 전쟁나도 노후자금 '풀베팅'…금 팔고 '이것' 담았다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피지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전쟁 등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 분야와 국내 증시 상승세는 더 이어질... 3 "지난 월요일이 저점"…월가에서 나오는 바닥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지난 4월 2일은 '해방의 날' 1주년을 맞는 날이었습니다. 1년 전 트럼프 대통령은 엄청나게 높은 상호 관세를 발표했었습니다. 주식과 채권 가격이 폭락하면서 수조 달러가 증발했습니다. 그러자 일주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