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파크,마진율 상승 기대..하나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일 하나증권은 인터파크에 대해 시장점유율이 10% 수준에 근접하고 있으며 마진율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저가격 경쟁력에다 지난해부터 실시한 무료배송이 외형 성장에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홈쇼핑사의 경우 TV부문 상품이 인터넷쇼핑으로 소싱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제한적인 가격경쟁력으로 인터파크와 같은 전문종합몰보다 최저가격 경쟁력에서 다소 열위에 있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2. 2

      거래소, 코스닥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시행세칙 개정…상폐 요건 강화

      한국거래소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을 위한 상장규정 시행세칙 개정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단계적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따라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사에 대한 시가총액 요건을 기존 40억...

    3. 3

      '잘 먹고 갑니다'…'상위 1%' 고수들 삼전 팔고 쓸어담은 종목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고수들의 포트폴리오수익률 상위 1%인 투자고수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반면 최근 급등한 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