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LG전자..장기 상승 믿는다..비중확대" 입력2006.04.01 23:18 수정2006.04.01 23: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9일 모건스탠리증권은 LG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6만7,000원으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모건은 LG전자의 카드 지원 소식으로 지난 2주동안 1조원이 넘는 시가총액이 후퇴했으나 단기 우려감은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평가했다.단기적으로 주가가 횡보할 수 있으나 장기 리레이팅 스토리는 유효하다고 판단.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터지자마자…30억 부자들, 조용히 쓸어담은 '이 주식' 30억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고액자산가들이 지난 3월 중동 전쟁 국면에서 원전·방산주 비중을 줄이고 반도체 대표주 매수에 집중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연합뉴스가 삼성증권에 의뢰해 자산 30억원 이상 고객... 2 "전쟁통인데 '54조'라니"…개미들 놀랄 삼전 '역대급' 예고 [종목+]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약 54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했던 20조737억원이다.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 3 "돈 벌기는 글렀네" 낙담했는데…흔들린 증시 속 '깜짝' 조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이 다음주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선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돼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종목으로 대응하라는... ADVERTISEMENT